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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배움으로 이어진 특별한 만남! 「이어온 길」이 시민들의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의 세대공유 프로젝트 **「이어온 길」**에서는 7월에도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쌀가루를 활용한 건강한 전통 디저트 만들기부터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추억을 나누는 세대공감 시간, 스마트폰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AI 활용법, 은퇴 전 직무 경험을 살린 글로벌 시민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했습니다.
「이어온 길」은 특별한 자격이나 전문 강사가 아니어도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젝트입니다. 작은 경험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배움이 되고, 서로의 이야기가 세대를 잇는 소중한 연결이 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강사는 "시민강사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꼈고, 내가 가진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배우고 싶은 시민도, 나누고 싶은 시민도 모두 **「이어온 길」**에서 함께해 주세요!